2008년 9월 29일 월요일

미국 친구들


제대후 미국에서 다니던 대학에 복학한 뒤 얼마 지나지 않아서 동아리를 하나 만들었다.

온라인 게임을 좋아하는 애들과 알게 되어서 그렇게 활발하지는 않아도 만남을 계속해나갔다. 가끔씩 만나서 게임도 하고, 밥 먹으러 가기도 하고. 어설프게나 게임 개발도 해보고.

1,2학년이었던 몇명만 빼면 다들 졸업했을텐데. 지금은 뭐하고 있을까 다들.

하던 게임들(좌측부터)
FF온라인, 잡다, WoW, 메이플스토리, 라그, 건바운드.

재밌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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